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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낱말퀴즈, 증산도 도전 4편

2018.09.19 12:46 | 조회 467

<증산도 도전道典 4편>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4편은 15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로힌트>

다섯 신선이 바둑판을 에워싸고 있는 형국

 

“대인을 배우는 자는 ○○○○○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어일묵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器局)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고 있다.
“못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 ○○○도 떠나느니라.”

 

“천하분란지사(天下紛亂之事)도 ○○○○하고 천하종용지사 (天下從容之事)도 ○○○○니라.”
천하의 어지러운 일도 나로 말미암고 천하의 조용한 일도 나로 말미암느니라.

 

인류의 원한의 뿌리, 요임금의 아들

 

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에 상제님께서 하루는 <대세몰이 도운의 산운 발음 대공사>를 보시러 전주 ○○○에 가셨다. 지명의 유래는 산의 형세가 두리두리해서 붙여진 것이라 하며, 북두칠성의 두(斗) 자를 딴 것이라고도 한다. 왜막실에 사는 사람들은 “예로부터 ○○○은 상제가 춤추는 형국이라 한다.”라고 증언해 주었다.


증산도 신관은 일신一神과 다신多神이 조화되고 통합되어 있는 인류문화 궁극의 신관이다. ‘다신으로 존재하지만 그 본질은 같다’는 의미인 증산도 신관의 용어

 

전주 모악산(母岳山)은 순창 ○○○과 서로 마주서서 부모산이 되었나니 부모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모든 가족을 양육 통솔하는 것과 같이 지운(地運)을 통일하려면 부모산으로부터 비롯해야 할지라.” 모악산과 ○○○은 간동방(艮東方)의 부모산이자 후천 신천지의 부모산이다.

 

 상제님께서, ‘천하상하신(天下上下神)은 태인운회(泰仁運回)’라고 말씀하신 것은, 태인의 이 혈(穴)을 발음시켜 지도자를 내신다는 뜻이다. 신하들이 왕명을 받드는 형국.

 

애써 힘들이지 않은 듯하여도 조화가 작용하여 꼭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다. 이는 상제님께서 다스리시는 우주세계의 통치원리와 방법론에 대한 대국적인 근본 성격을 말씀하신 것이다. 상제님께서는 신도의 조화로 천지와 인간세계를 다스리시므로 인간의 이성과 세속적 지혜로는 그 변화세계의 실상을 도저히 헤아리기 어렵다.

 

천하의 모든 일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스스로의 ○○과 구하는 바에 따라서 얻어지는 것이니라.”

 

지구의 지기가 최종적으로 응축되어 있는 곳으로, 오선위기·선녀직금·호승예불·군신봉조의 4대 혈처(穴處)를 말한다. 소우주인 인간의 몸에 천지기운이 그대로 내려와 기혈이 운행하듯, 거대한 영적 생명체인 땅에도 기령의 혈맥이 흐르고 있으며 이는 신도와 함께 변화의 근본 요인(要因)이 된다. 상제님께서는 이러한 땅 속의 기령을 취해 인류사를 바로잡는 동력(動力)으로 쓰셨다. 이 기운이 발동되면서 유불선 기독교의 이상이 실현된다.


죽음의 질서를 다스리는 천상의 부서. 인간과 신명의 생사를 다스리는 곳으로 공덕과 죄업을 따져 심판한다. 이곳을 바로잡는 것이 천지 생명계의 생사 질서를 바로잡는 근본 동력이다.

 

오직 의리(義理) 하나 때문에 천상에서 병마대권(兵馬大權)을 맡아 성제군(聖帝君)의 열(列)에 서게 된 인물

 

 

<세로힌트>

“○○으로 하라. ○○하지 않으면 막대기에 기운 붙여 쓸란다.”


이제 명부를 정리(整理)하여 세상을 바로잡느니라.
“전명숙은 ○○명부, 김일부는 청국 명부, 최수운은 일본 명부, 이마두는 서양 명부를 각기 주장케 하여 명부의 정리 공사장(整理公事長)으로 내리라.”

 

동양에서는 북쪽 하늘을 중심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벽을 세 개의 경계로 나누어 ○○○, 태미원(太微垣), 천시원(天市垣)으로 구분하였다. ○○○은 옥황상제가 거하시는 자미성(북극성)과 그 궁궐인 자미궁을 지키는 장군과 신하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 ○○○ 아래로 하늘나라 정부종합청사 격인 태미원이 있고 그 옆에 일반 백성이 사는 하늘나라의 도시, 혹은 시장 격인 천시원이 있다.

 

상제님께서 신명해원 공사를 보실 때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하고 또 천하를 건지려는 큰 뜻을 품었으나 시세(時勢)가 이롭지 못하여 구족(九族)이 멸하는 참화를 당해 철천의 한(恨)을 머금고 의탁할 곳 없이 천고(千古)에 떠도는 이 신명들을 그 다음으로 한다고 하셨다. 만고○○

 

우리는 입으로 글을 읽어서 천하창생을 구제하느니라. 태을주(太乙呪)는 ○○ 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도전 4편의 제목.

 

후사(後嗣)를 두지 못한 신명

 

상제님께서 “유가(儒家)의 인물들이 흠이 많으나 이 사람은 흠잡을 데가 없느니라.” 하시며 유교의 새로운 종장으로 임명하신 인물

 

나는 추상 같은 절개와 태양같이 뜨거운 ○○를 사랑하노라.”

 

상제님께서는 “조선이 동과(冬瓜)의 형체인데 뿌리에 수기(水氣)가 고갈되어 이제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 하시고 그 근본 처인 이곳에 가셔서 수기(水氣)를 돌리고 오셨다.

 

수 당 교체기에 당 태종을 보필하여 중국 통일과 당나라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한 장수들로, 상제님의 천지공사에도 쓰임을 받은 이들. 태종이 그들의 초상화를 능연각(凌煙閣)에 걸어놓은 데서 유래하였다.

 

가을(서방金, 白)을 맞기 위해서는 여름철(남방火, 赤) 말기 변혁의 시간대를 건너가야 하는데 선천 말대까지의 모든 죄와 원억을 대속하고 풀어서 인류를 구원하시어 후천으로 인도하시는 분이 바로 하추교역기(중앙土, 黃)에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주재자이신 조화옹 하느님이시다. 여기서 여름을 상징하는 남방을 팔괘로 ○○○라 하며 그 속뜻은 여름 말의 상제님의 대문명을 말한다.
“나는 곧 남방 ○○○로다.”

 

  “생유어사(生由於死)하고 사유어생(死由於生)하니라.” 삶은 ○○으로부터 말미암고 ○○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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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 기간: ~ 9월 30일

- 정답 발표: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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