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로
오늘의 말씀 상생의 진리 문화와 정보 신앙과 수행
HOME > 진리공부 > 상생의 진리(포스트)

도전산책 -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큰 공덕

2019.06.11 17:52 | 조회 1573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한자 이름으로는 이마두(利瑪竇) 라는 분을 아시나요? 기독교 신앙을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 본 이름일 겁니다. 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 들어본 분도 있을거고 생소한 분도 있을 텐데요. 마테오 리치는 가톨릭 신부님입니다. 1583년도에 중국에 선교사로 가서 중국 기독교 선교의 선구자가 되신분이죠. 역사 시간에 '천주실의'라는 책을 쓴 분으로 배웠습니다.

 

(천주실의는 한국의 천주교 성립에 결정적인 영향 끼침)

 

신부님은 낯선 동양에 와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 중국 땅에 천주교와 서양의 과학문명을 전하고, 또한 동양의 정신세계를 열심히 공부해서 동서양 종교사에 많은 업적을 남기신 분입니다.

 

이 정도가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오늘은 신부님에 대해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있는 것을 넘어서는 아주 놀랄만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인간 역사 속 기록자로는 알 수 없는 현실 역사의 이면세계, 천상 신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류 역사전개의 실상을 깨달으시고 인류 미래에 대한 희망찬 소식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신부님은 1552년 10월 6일 이탈리아 마체라타시에서 13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로마 가톨릭교회 예수회에 들어가 해외 선교에 뜻을 세우고 마카오를 거쳐 중국에 들어가 광동성에서 선교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난징을 거쳐서 마침내 명나라 황제가 있는 수도, 북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결국 당시 명나라 황제였던 만력제를 만나 세계지도와 자명종, 프리즘과 피아노의 전신인 대서양금 등을 선물하였고, 계속해서 혼천의, 지구의, 망원경 등 서양의 많은 발명품들을 중국에 소개하였습니다.

 

그는 중국에 살면서 현지의 문화 양식을 존중하며 전도생활을 하였는데요. 처음에는 스님의 모습으로 전도하고, 훗날 유학자의 복장으로 생활합니다. 그러면서 유불선의 가르침을 깊이 공부합니다.

 

 

그렇게 나온 기독교 교리문답서인 '천주실의'는 우리나라 천주교 성립에도 큰 영향을 끼쳤죠. 그는 마침내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는데요. 최초로 중국 황제가 묘지를 하사한 서양인이 되어 중국 땅에 잠들게 됩니다.

 

동양에 처음 서양문물을 소개하고, 천주교를 전파한 인물이면서 또한 동양 사상을 서양에 최초로 소개한 인물이 바로 마테오 리치 신부님입니다.

 

 

세계적인 리치 연구가인 일본의 히라카와 스케히로는 이렇게 리치 신부님을 칭송하였습니다. "마테오 리치는 르네상스 유럽의 자연과학적 전지식과 중국 사서오경의 학문을 한 몸에 갖춘 '최초의 세계인'이라 할 수 있다."

 

이 마테오 리치 신부님에 대해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놀라운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증산도 도전 2편 30장을 보겠습니다.

 

❁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큰 공덕

  • 이마두(利瑪竇)는 세계에 많은 공덕을 끼친 사람이라. 현 해원시대에 신명계의 주벽(主壁)이 되나니 이를 아는 자는 마땅히 경홀치 말지어다. 그러나 그 공덕을 은미(隱微) 중에 끼쳤으므로 세계는 이를 알지 못하느니라.

  • (증산도 道典 2:30:1~2)

 

증산상제님께서는 마테오리치 신부님이 세상에 큰 공덕을 끼친 분이며, 전 인류가 존경해야 할 인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공덕이 모든 천상 신명들을 대표하는 위치에 이를 만큼 컸다는 것인데요.

 

리치 신부님이 중국에 선교사로 가서 기독교를 열심히 전한 것 말고 과연 어떤 큰 공덕이 있는 걸까요?

 

❁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큰 공덕

  • 서양 사람 이마두가 동양에 와서 천국을 건설하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내었으나 쉽게 모든 적폐(積弊)를 고쳐 이상을 실현하기 어려우므로 마침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만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틔워 예로부터 각기 지경(地境)을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들로 하여금 거침없이 넘나들게 하고

  •  

  • 그가 죽은 뒤에는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다시 천국을 건설하려 하였나니 이로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 모든 기묘한 법을 받아 내려 사람에게 ‘알음귀’를 열어 주어 세상의 모든 학술과 정교한 기계를 발명케 하여 천국의 모형을 본떴나니 이것이 바로 현대의 문명이라. 서양의 문명이기(文明利器)는 천상 문명을 본받은 것이니라.
    (증산도 道典 2:30:3~8)

 

 

참으로 놀라운 말씀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사후 일들까지 말씀하시고 계신데요. 상제님 말씀에 의하면 리치 신부님은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동양에 왔다는 겁니다. 한 지역 종교의 선교 차원이 아니라, 기독교의 천국 복음을 굳게 믿고 지상을 하늘과 같은 완전한 새 세상으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동양에 왔고, 그것을 위해 동서양의 앞선 문명을 교류하려고 안간힘을 다했다는 것이죠.

 

천국이란 죽은 후에 가는 곳이 아니라 인간이 살고있는 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확신했다는 것을 이 말씀에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마테오리치 신부님의 공덕은 첫 째 당신이 서양 사람으로서 동양에 와 동서양의 사상과 문물을 교류하게 하였던 것처럼, 천상 신명계에서도 동서양의 닫힌 문을 열고 서로 교류하게 하신 공덕자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죽어서도 변함이 없이 천상의 문명신이 되어 하늘의 앞선 문명을 내려주어 이 땅을 지상천국으로 만들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지구에 있는 신명인 지하신이 하늘로 올라가 천상의 앞선 과학 문명을 받아내렸는데요. 학문을 연구중인 인간들을 통해 현재 과학문명을 열어 주었다는 현대문명 탄생의 비밀까지 상제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근현대사에 서양에서 들어온 과학 기술문명이 바로 마테오 리치 신부님의 작품이라는 아주 놀라운 소식인 것입니다.

 

 

말씀을 보면 리치 신부님이 동양의 문명신과 함께 서양으로 건너갔다고 했는데요. 동양의 대표적인 문명신은 누구일까요? 바로 불교의 진묵 대사입니다. 상제님 말씀에 진묵대사가 각 지방 문화의 정수를 거두어 모아 천하를 크게 문명케하려는 원대한 포부를 품었다고 하셨습니다. 리치 신부님의 염원과 꼭 같죠. 두분은 사후에 동서양의 큰 문명 신이 되신 것이죠.

 

리치 신부님은 1552년생, 진묵대사님은 1562년생으로 생물연대가 비슷합니다. 그러면 두 분이 문명신으로 활동한 시기는 17세기 초중반 무렵이 되는데요. 이때부터 실제로 서양에서 근대 자연과학 혁명이 급속도로 전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이어지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현대 기술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의 데싸우어(F.Dessauer,1881~1963)는 서양의 과학 기술은 천국에 있는 이데아적 원형을 모방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실제로 천국문명의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것입니다.

 

이어서 상제님 말씀을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 하늘의 모든 신성과 부처와 보살이 하소연

  •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는지라

  •  

  • 이마두가 원시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과 더불어 인류와 신명계의 큰 겁액(劫厄)을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  

  •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 (증산도 道典 2:30:9~17)

 

 

마테오 리치 신부님이 천상의 신명들 사이, 또 천상신과 지하신 사이의 교류를 이루어 내며 열린 지상의 갑작스러운 과학문명 발달이 인간의 물리적인 시야로는 알 수 없는 자연과 영적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리게 됨으로써 인간 세상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리치 신부님은 천상의 앞선 문명을 지상에 이식했지만 물질문명은 물질과 사리에만 정통해서 인류의 교만과 폭력성을 길러내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죠. 여기서 우리는 현대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를 찾을 수 있는데요. 그것은 현대사회가 물질과 과학 만능주의에 젖어 신과 인간 정신의 영역에 극도로 소홀하고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동서양 사상을 집대성한 미국의 현대 정신철학자 켄 윌버(Ken Wilber, 1949~)는 근대 이래의 서양과학이 계측할 수 있는 감각적 경험만을 인정하고 그렇지 못한 영혼의 존재를 부정했으며, 이것이야말로 근대 문명의 재앙을 일으킨 진앙이라고 통렬하게 비판했습니다.

 

한편 리치 신부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류가 맞이한 위기 상황은 우주의 시간변화 법칙상 우주의 가을개벽기이기 때문에 인류가 총체적으로 맞이할 수밖에 없는 본질적인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인간 스스로나, 또 천상의 수많은 성자, 철인들이 해결할 수 없어서 마테오리치 신부님이 천상신명계의 리더가 되어 상제님께 인류 구원을 탄원하였다는 것입니다.

 

 

천상의 그런 하소연에 의해 마침내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이 직접 이 땅에 오시게 되었으며 그 분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십니다. 증산 상제님은 리치 신부님의 손을 잡고 서양 대법국 천계탑으로 제일 먼저 가셨습니다. 그곳은 바로 현재의 로마 바티칸에 있는 베드로 대성당입니다.

 

 

 

이어 동방 조선 땅에 오셔서 금산사 미륵 금상에 임어하시는데요. 금산사는 미륵하생을 지성으로 염원해왔던 신라의 진표스님이 당신이 친견한 상제님의 모습대로 건립해 놓은 미륵금상이 있는 곳입니다.

 

상제님은 이곳에 30년간을 성령으로 임어해 계시면서 경주 땅 최수운 대신사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 주셨습니다. 이에 최수은 대신사는 천제님 강세소식과 천주님의 무극대도를 이 세상에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상제님께서 1871년 신미년에 마침내 인류를 구원하고 대우주를 바로 잡으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강세하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상제님의 말씀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마테오리치 신부님의 공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도전 11편 124장을 보면 태모님께서 리치 신부님을 위해 제물을 차리고 치성을 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 이마두 대성사를 치하하심

  • 태모님께서 성도들로 하여금 마당에 단을 설치하고 치성 절차와 같이 제수(祭需)를 진설하게 하시니라. 이어 계란과 양주(洋酒)를 그 위에 놓게 하시고 쌀밥과 계란을 잘 비벼서 놓으시며 “많이 드시라.” 하고 권하신 다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는 이마두(利瑪竇)의 선술묘법(仙術妙法)을 칭찬하는 공사이며 후천선경 세계 건설에 역사(役事)함을 치하하는 공사니라.” 하시고 성도들에게 시천주주를 읽게 하시니라.

  • 태모님께서 공사를 마치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마두를 잘 대접해야 하느니라.”

  • (증산도 道典 11:124)

 

이 말씀에서 우리는 리치 신부님이 인간세상을 신선 세계와도 같은 천국으로 만드시려고 현재도 크게 역사하고 계심을 알 수가 있고, 태모님도 역시 만백성이 그를 존경해 나갈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리치 신부님 그토록 열망하는 천국 소식은 기독교 복음의 결론입니다. 일찍이 세례 요한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외쳤습니다. 리치 신부님은 그 천국을 이 땅에 건설하시기 위해 살아서나 죽어서나 애쓰셨고, 마침내 구원의 아버지 하나님만이 새 세상을 열어 놓을 수 있음을 깨닫고, 상제님의 강세를 직접 상제님께 호소하였으며 현재에도 여전히 천상에서 지상천국 건설에 앞장서고 계신 것입니다.

 

 

일찍이 예수 성자는 자신을 내려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에 대해서 모든 구원이 그분에게 있다는 것을 누누이 외쳤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오심으로  지상에 천국이 열린다는 것을 절절이 예고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바로 그 백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그 아버지 하느님이 장차 오실 것이며 새 하늘 새 땅을 열어 놓으실 것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읽으며 하늘과 땅의 모든 뜻을 이루어 달라고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사도 바울의 개인신앙관에 의해 구원의 아버지가 아닌 예수님이 재림하여 이 세상을 구원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은 마테오 리치 신부님을 비롯한 2000년 기독교 역사의 뭇 신앙인들의 기도에 이미 응답하시어, 바티칸 베드로 대성당을 통해 이 땅에 육화하신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기다려왔던 육화한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불교의 금산사 미륵 부처님이 또한 당신의 모습이심을 직접 알리신 것처럼, 천상에서는 가톨릭 신부님이신 리치 신부님 뿐만이 아니라 불교와 유교, 그 밖의 모든 가르침의 선구자들이 함께 지상천국 건설을 염원하고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고 또 마침내 종파에 관계없이 모두가 우러르는 한 분 주재자에게 한 목소리로 호소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지상에는 지역별로 종교가 다르고 수천년간 종교 갈등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를 그대로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진리의 실상은 천상신명계나 지구 인류나 모두가 한 하느님을 모시고 같은 목적을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느님이시자 천주님 이시며, 미륵 부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에 온전히 머물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리치신부님은 그의 저서 천주실의에서 분명히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중국에서 상제라 부르는 분과 동일한 분이다." 그는 현재에도 아직 완성되지 않은 동서양의 보편적 신관을 수백 년 전에 이미 깨쳤던 선구적인 인물이었습니다. 그런 깨달음이 있었기에 사후에도 천상에서 상제님을 친견하고 강세를 탄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직 예수 성자의 천국 복음을 믿고, 고국 이탈리아에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한 가지 염원을 이루기 위해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도 한 순간도 의지를 꺾지 않으셨던 마테오 리치 신부님. 이 우주에서 인류를 잘 되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간절하셨던 리치 신부님. 마침내 하느님을 이땅에 강세하게 만드신 그 철저한 인류애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 불멸의 공덕을 반드시 기억하며 이제 우리 모두는 예수 성자의 가르침이자, 리치 신부님의 숭고한 뜻인 상생의 후천선경 세계를 건설하는데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후천선경 건설은 유불선 기독교와 모든 깨달음의 선구자들의 바램으로 인류 구원을 위해 인간세상에 오신 증산 상제님이 묵은 하늘 땅을 뜯어 고치신 천지공사의 여정대로 이루어져 갑니다.

 

부디 마테오리치 신부님의 숭고한 공덕의 결과로 열린 조화주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후천선경 건설에, 천지공사 여정에 함께 나서는 참 구도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상생의 진리(포스트) 35개(1/3페이지)
처음페이지이전 5 페이지123다음 5 페이지마지막페이지
증산도 공식홈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