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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수기 296개(34/37페이지)
늘 무엇에 목말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878 사진
예언에 관심이 많던 나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766 사진
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유해 준 태을주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813 사진
"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847 사진
폐쇄적인 기독교 신앙을 접고 참진리를 찾아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886 사진
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802 사진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940
[입문수기]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초립쓴30대 | 2009.10.19 | 조회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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