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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의구심과 방황의 시기를 거쳐, 증산도를 만나다

관리자 | 2020.05.20 17:05 | 조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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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마두도장 문현철 도생(남,57세)


  •  종교적 의구심과 방황의 시기 

저는 조부모님께서 불교를 믿으신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절을 자연스럽게 따라다녔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불교재단에서 건립한 학교에 다녔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불교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절에 가면 마음이 안정되곤 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절에 계시는 부처님이 그냥 아무런 정신적 반향을 주지 못하는, 형상만 존재하는 부처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현실을 살아가는 상황과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달까요.


어려운 불교 교리와 경전을 따라만 하고있는 눈뜬 장님과 똑같은 처지였습니다.




이후 대학교는 기독교 재단에서 건립한 학교를 다니면서, 기독교 개론이라는 교과 과목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나름의 이해와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불교와 기독교의 교리 차이로 '하나님과 부처님은 전혀 관련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니 기독교에서는 현재 나를 존재하게 한 조상님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오직 하나님의 인간창조에 대한 이야기만 하였지, 어떻게 하여 실재로 내가 존재 하는지, 나와 나를 있게 해준 뿌리에 대한 연관성, 즉 조상님에 대한 이야기는 찾아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대진성주회에서 길거리 포교하는 사람의 권유로 약 1달 정도 다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성주회의 경전이라는 책자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몇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전의 내용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체계성이 없고, 내용이 부실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설명해주는 선각이라는 분도 경전의 내용을 이해도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정확하게 설명을 못해주는 상황이었습니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종교적 의구심으로 저의 방황은 계속되었습니다.


  •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접하고, 방황에 마침표를 찍다

시간이 흘러, 올해초 교보문고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의 목차와 내용을 보는 순간, ‘아. 이 책은 내가 가진 종교적 의문을 명확하고, 명쾌하게 해결해 주는 보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치 어려운 전쟁터에서 천군만마를 만난 듯 너무나 기뻤고, 환희에 찬 기쁨을 느꼈습니다.


개벽책을 통해 불교와 기독교에서 의구심을 품었던, 상제님(하나님)과 조상님과 나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우주변화의 이치, 현재 인류가 어디에 와 있는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왜 출현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수 많은 의문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동서양의 예언가, 영능력자, 철인, 유불선 성자들의 메세지 등, 너무나도 방대한 자료와 객관적 증거가 담겨있어, 책을 완성하신 종도사님께 저절로 머리숙여 존경한다는 말씀을 반드시 드리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는 증산도에 오기전 어떤 형식이든 기도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새벽1시에 하늘의 문이 열린다고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그 시간에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 중에는 저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모습이 갑자기 궁금해져,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모습을 찾는데, 갑자기 머리에 관을 쓰신 분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순간 그분을 저희 조상님으로 생각했으나, 기도 후 인터넷을 찾아보니 그분은 바로 증산 상제님이셨습니다.


이 체험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신비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기도를 하며, 개벽 책을 계속 읽어 나갔는데요. 문득 더 늦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책자 뒤에 있는 연락처를 보고 4월 5일 고양마두 도장을 밤늦게 찾게 되었습니다.


수호사님을 뵙고, 다음날 증산도의 첫 수업의 내용으로 진리를 바라보는 3가지 체계적 관점, 즉 이理 , 신神 ,사 事를 듣게 되었는데요. 설명을 듣는 순간 수십년간 제가 고민해왔던 문제의 본질이었기 때문에, 이해가 바로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제가 찾아 헤매던 답을 찾았다는 생각에 증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 참 도인으로 성실히 수도 생활에 임하겠습니다

입도식전 도장에 들어가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 기도를 드리니, 정말로 마음과 정신이 맑아지고 모든 신변의 일들이 정리가 되어감을 느끼게 됩니다.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찾아 헤매던 진리를 이제야 제대로 찾았고, 만났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더 소중한데요.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바르게 알려 모든 분들이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상제님 말씀인 도전을 외울 정도로 열심히 읽어나가며, 인간의 영혼과 마음과 몸을 근원적으로 치유하고, 천지 무궁한 태일 심법과 무상법력을 열어주는 태을주 주문을 항시 읽고 봉독하겠습니다. 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면서 열심히 참 도인으로서 수행 생활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라는 책과 이 세상의 어떤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유일한 보물인 『도전』을 선사하여 주신 종도사님과 종교의 기본 개념을 처음부터 명확하게 알려주신 이강옥 수호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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