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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주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 체험 및 소감

2018.11.22 11:46 | 조회 589

진법도운 봉정원년! 지난 148주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에서 안내성 성도님의 손자분인 안규홍 옹의 증언과 함께 상제님의 성체 대례복과 동곳, 갓, 담뱃대 등 15종의 성물이 태을궁에서 공개되었습니다.

 

도운의 역사적 현장에 참여하며 많은 도생님들이 깊은 감동으로 충만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여러 도생님들의 소감과 체험사례를 통해 다시한번 그날의 감동을 느끼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던 서원을 되새겨 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34세,여)

이번 상제님 성탄치성이 저에게는 다른 때보다 큰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상제님 대례복과 유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동영상을 보면서 '아~도전이야기 속의 상제님이 아니구나! 어진 속의 그림으로 표현된 상제님이 아니구나! 실제로 살아계신 인간 하나님으로 정말 저 옷과 망건, 동곳과 담뱃대를 사용하시면서 진짜 이나라 조선에 사셨던 역사 속의 하나님이구나~!' 그걸 크게 느껴서 가슴이 북받쳐올라 영상 시청시에는 눈물이 났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인간으로 오셨다 머리 속으로 인지했을 때와 달리 유품을 직접 보고, 전수해주신 분의 이야기도 듣고 하면서 모든 것이 더 가깝게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 들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방문,49세,남)

저는 인터넷을 통해서 증산도를 알게된 임○○이라고 합니다. 도전과 환단고기를 읽고 꼭 한번 대전 태을궁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상제님 성탄치성을 맞아 광주 상무도장 신도로부터 연락을 받고 참석 하게 되었는데요. 태을궁의 넓은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알수없는 기운이 꽉 차있음을 느껴습니다. 태을궁 2층에서 신단앞에 커텐이 처져있는 모습에는 영화관에서 느낄수 없는 몸에 전율이 밀려왔습니다. 그리고 치성이 시작 될때 헌관들이 무릎 꿇고 앉아 있는 모습에 경건한 기운이 내부를 가득 채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신선한 충격과 전율을 받았습니다.

 

(부포감,60세,여)
태을궁 안에 들어와보니 자리가 없어서 복도에 앉았습니다. 태을궁 안은 뿌연안개로 가득차 있었는데요. 가만히보니 선령님들이셨습니다. 

 

(포감, 50세, 여)
상제님 도복을 전수하신 안규홍님이 무대위로 올라왔을때 그 안내성 성도님의 조상님으로 보이는 신명님들이 나오셔서 "상제님 유품이 잘 전달되어 기쁘다. 제대로 전달되어 기쁘다 그 동안 유품 지킨다고 고생했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예비도생,75세,남)
안규홍님의 있는 그대로의 증언에서 이 진리에 대한 확신을 다시금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상제님의 갓, 가죽신 ,담배대, 도포 등을 하나하나 볼 때마다 상제님을 보는듯한 생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포감,48세,여)

시간을 거슬러 상제님의 체취가 그대로 간직된 유품을 보는것은 감동이었습니다. 그것을 지켜내고자 숱한 고생을 하셨을 안규홍님께 하염없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포감,49세,여) 

지난 날 신앙속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상제님께서 입으셨던 저고리와 두루마기를 비롯한 유품을 마주하게 되다니. 그때의 감개무량함은 말로 다 설명 할 수 없었습니다. 여기가 종통이구나! 상제님께서 물샐틈없이 짜 놓으신 천지공사대로 이루어지는구나! 전율을 느꼈습니다.

 

 

(포감,50세,여)

상제님의 유품이 안내성 성도님을 통해, 그리고 후손을 거쳐 종도사님께 전수되는 장면은 도성덕립후 도운사에 기록될 중요한 역사의 현장이고 또 그시간에 우리가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00(포감, 47세,남)
증언 말씀중에서 안내성 성도님께서는 1시간씩 심고한다.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부르며 살려 달라는 기도를 한다는 증언을 들을 때.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왜 안내성 성도님인지를 다시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이○(47세,남)

증언 말씀중 상제님 DNA가 묻어 있다는 말씀에 상제님 체취가 가슴에 와 닿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수석포감,72세,남)
안내성 성도님께서 잠도 안자고 태을주를 읽었듯이 태을주가 입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읽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서○(포감,49세,남)

상제님께서 유품을 남기셨다는 것이 신비로웠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 도수로 때가 되면 나오게끔 계획을 세우셨음을 느끼며 역사적인 신앙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포감,54세,남)
태을주 전수공사의 주인공이신 안내성 성도님의 손자께서 직접 오셔서 상제님 성물 50여점을 기증한 행사는 너무 의미 깊은 행사로 느껴졌습니다. 종통에 대한 확신이 더욱 확고해지는 매우 중요한 전수 행사로 감동 받았습니다. 또한 상제님의 신앙은 1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세대의 혈성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미있는 행사를 계기로 묵은 기운을 웅절경속의 마음으로 끊어 버리고 새롭게 일신하여 천하사에 참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다 옮기진 못했는데요. 공통적으로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숨결을 실감하고, 증산도가 종가집이다라는 종통에 대한 확신, 전수자의 정성에 대한 감사의 마음, 도체완수에 대한 굳은 다짐과 참 물샐틈 없이 도수를 짜 놓으셨다는 말씀이 실감나는 시간이었다 말씀해주셨습니다. 

 

148주 상제님 성탄절, 도생님들 한분 한분이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을텐데요. 그날의 다짐과 서원을 잊지마시고 꼭 이루어 나가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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