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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이 끝나고 삶을 평가 받는 체험

2020.01.03 10:30 | 조회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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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이 붙이는 빨간 딱지와 파란 딱지


 천안구성도장 이미오 태을랑

(midasmio1@naver.com)


 저는 천안구성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이미오 태을랑이라고 합니다. 태을주 수행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체험을 하게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에 입도하고 얼마 안되어 개벽꿈을 꾼 내용입니다. 




 꿈에서 개벽 상황이 끝난 이후의 모습을 보게 된 거예요. 개벽상황이 완전히 다 정리 되고, 우리 태을랑들이 의통해인으로 많은 사람을 살린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아주 커다란 목욕탕이 있어요. 거기서 일단 3년 동안 의통을 집행을 했기 때문에 씻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목욕탕에 가서 막 씻었습니다. 


 여자들은 큰 여탕에 가서 씻고, 남자들은 남탕에 가서 씻고 나와요. 딱 나오면 어떤 유니폼을 입은 여성이 왔어요. 와서는 "선생님 나오셨습니까?"라고 하면서 안내를 해요. 


 안내를 하는데로 따라가 보니까 뭐 이런 상가, 상가, 상가를 지나가지고, 어떤 집에 딱 들어가니까 새로운 유니폼을 주는 거예요. 옷이 많이 더러워졌으니까. 새로운 유니폼을 딱 주면, 그 옷을 입고 우리를 또 안내를 해요. 


 그렇게 안내, 안내 하는 곳을 따라가 보니까 큰 동굴이 나오고 그 동굴 앞에 테이블이 딱 놓여져 있는데 거기에 박스가 두 개가 있어요. 하나의 박스에는 빨간 동그란 딱지가 있고요 오른쪽 박스에는 파란 동그란 딱지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바라보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머뭇거리면서 서 있으니까 하늘에서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파란 딱지를 붙여"


 이런 음성이 들리는 거예요 어떤 남성분의 음성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순수하니까 "그래?"하고, 파란 딱지를 왼쪽 가슴 위에 붙였어요 태극기에 경례 할 때 손을 대는 여기에다 딱 붙이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동굴이 조금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그런 곳인데 동굴 안에 붉은 양탄자가 쫙 깔려져 있었어요 동굴 한 가운데.. 그런데 붉은 양탄자를 벗어나면 죽는 거예요 양탄자만 밟고 가야 되는 거죠. 붉은 양탄자를 쭉 밟고 들어가면 갑자기 어마어마하게 큰 스크린이 나와요




 요즘은 LED 방식으로 얇게 붙이는 스크린 같은게 나오잖아요 저는 그것을 20년 전에 봤거든요 얇은 스크린 같은 것이 벽면에 쫙 붙어 있어요 어마어마하게 큰.. 크기는 한 건물 벽면 정도 되는 스크린이 붙어 있고 


 의사 가운을 입은 남자분이 패드(테블릿PC) 라고 하죠. 패드 같은걸 들고 저를 딱 보더니 제가 얘기를 안 해도 제 이름을 막 쳐요 그러더니 엔터를 딱 치니까 스크린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영상이) 지나가면서 제가 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내가 말한 거, 내가 생각한 거, 내가 행동한 거, 내 마음으로 느낀 거 이런게 다 스크린으로 지나가는거예요.  파노라마처럼


 저는 이제 거기에 여러 장면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장면들이 다 나오거든요 나오면 부끄러우니까 좀 거시기(?) 한데 그런 분들은 세속의 그런 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승화되신 분들이라서 전혀 그런 게 없거든요 저 혼자 부끄러운거죠


 이렇게 스크린으로 딱 지나가면서 뭘 느꼈냐면 '아.. 이 우주가 다 기억을 하는구나..' 내 말 한마디, 내 행동 하나, 내 눈빛 하나, 내 마음 하나까지도 우주가 다 기억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스크린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요 그러면서 장면이 끝났어요. 그런데, 그때는 제가 신앙 초입단계였으니까 이게 뭘 뜻하는 지도 모르겠고 '뭐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그 다음 주에 '상생문화 한마당'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참석했는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 때가 되면 빨간딱지, 파란 딱지를 붙여!" 


라고 딱 말씀을 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개벽 꿈을 제대로 꾼거구나" "그게 개벽꿈이구나" 

"개벽 후에 우리 상황들이 이렇게 벌어지는구나" 라는 것을 생각을 하게 된거죠


태을주를 읽는다는 것이 정말 미래를 이렇게 보는, 그리고 신도 체험을 하는 조화가 일어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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