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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를 하다가 피를 쏟아내고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2020.06.16 11:48 | 조회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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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강화도장 황○○ 도생 (여, 62세) 


남편이 어느 날인가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몇 번을 같이 상생방송을 보던 중, 남편이 “우리 가까운 도장에 한번 가보자”고 권유를 했는데요. 처음에는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나 매번 남편의 권유를 저버릴 수 없어 부산광안 도장을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태을주 도공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저는 왼쪽 아랫배에 큰 몽우리가 잡히고, 커다란 통증을 늘 느끼고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도장에서 태을주 도공수행을 하던 날, 아랫배에서 도공 중 갑자기 “퍽” 하고 소리가 났습니다.


저는 화장실로 달려가 피를 쏟아냈는데요. 그 후 일주일 정도 나쁜 것이 계속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통증도 완전히 사라지고 몸이 가뿐해지는 치유의 체험을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전혀 몰랐던 많은 진리를 깨닫고 있는데요.  늦게 만난 진리이지만 남편과 함께 열심히 신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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