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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기사중에서 (2020년 5월 18일 월)

선기옥형 | 2020.05.18 08:56 | 조회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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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선의 미래를 묻다] 생로병사의 비밀 풀기, 인공지능이 도전한다
2.[이하경 칼럼] “기후악당 두목” 불명예 씻어야 할 문재인 대통령
3.中화웨이 숨통 막은 트럼프… 반도체 패권전쟁 불붙다
4.트럼프의 '기막힌 미사일'은 극초음속 무기
5.간추린뉴스
6.코로나19 확산현황
 
1.[김선의 미래를 묻다] 생로병사의 비밀 풀기, 인공지능이 도전한다
[중앙일보] 입력 2020.05.18

필자의 소속은 컴퓨터공학부다. 연구 분야는 암·비만·천식, 가뭄에 강한 벼 등등이다. 컴퓨터공학과 천식이라니, 이상한 조합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면 이런 조합은 어떤가. ‘구글과 유방암’ ‘페이스북과 MRI’…. 그냥 막 지어낸 말이 아니다. 실제 구글과 페이스북이 하는 일이다.
 

복잡하기 그지없는 유전자 정보
인공지능 활용해 연구하고 분석
암·치매 조기 발견, 예방 가능성
인류는 ‘호모 데우스’ 될 수 있을까


바야흐로 융합의 시대다. 학문과 기술이 짝을 찾아 헤맨다. 바이오(BT)와 정보기술(IT)은 그중에서도 찰떡궁합인 것 같다. 인공지능(AI)과 바이오·의료 빅데이터가 만나 DNA를 서로 교환해서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탄생시켰다. 이름하여 ‘생물정보학(바이오인포매틱스·bioinformatics)’이다.

의사에 필적하는 인공지능의 영상 진단
 

그래픽=최종윤

그래픽=최종윤

중략
 
X-레이·CT·MRI 판독은 인간이 하던 일을 인공지능이 돕는 분야다. 이와 달리 인간만으로는 꿈꾸기 어려웠던 세상 또한 인공지능이 문을 열고 있다. ‘유전자’와 관련해서다. 인간에겐 약 32억 개 염기가 늘어선 유전자가 있다. 이 안에는 생명과 질병에 대한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자식이 부모를 닮는 식의 생김생김을 좌우하는 것은 기본이다. 범죄 현장에 남겨진 DNA를 분석해 범인의 몽타주 작성을 시도할 수도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침투했을 때 왜 누구는 끙끙 앓고 누구는 증상이 없는지, 똑같은 약을 먹었는데 어떤 이는 왜 효과가 없는지, 심지어 심각한 부작용까지 겪는 이유가 뭔지도 유전자를 판독하면 알 수 있다.
 

구글의 인공지능은 인간이 발견하지 못한 유방암 조직(네모)을 찾아냈다. 폐암 진단 실력 역시 인간과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다. [로이터=연합]

구글의 인공지능은 인간이 발견하지 못한 유방암 조직(네모)을 찾아냈다. 폐암 진단 실력 역시 인간과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다. [로이터=연합]

중략

병원에 가는 이유가 달라진다
 
궁금증이 조금은 가셨을 것이다. 구글이 왜 유방암을 진단하고, 컴퓨터공학과 소속인 필자가 왜 암이나 비만 같은 것을 연구하는지. IT는 BT를 만나 생로병사를 더 깊이 이해하는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다. 중요한 목표 가운데 하나가 조기 진단, 나아가 예방이다. ‘아파서’ 병원에 가는 게 아니라 ‘아프지 않으려고’ 병원에 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유발 하라리는 저서 『호모 데우스(Homo Deus)』에서 이렇게 말했다. ‘전례 없는 수준의 번영·건강·평화를 얻은 인류의 다음 목표는 불멸·행복·신성(神性)이 될 것이다. 굶주림·질병·폭력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인 다음에 할 일은 노화와 죽음 그 자체를 극복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그 유력한 도구다.

[출처: 중앙일보] [김선의 미래를 묻다] 생로병사의 비밀 풀기, 인공지능이 도전한다

전체글 읽기https://news.joins.com/article/23778952



2.[이하경 칼럼] “기후악당 두목” 불명예 씻어야 할 문재인 대통령

[중앙일보] 입력 2020.05.18 

이하경 주필


인도 펀자브지방 사람들은 150㎞ 떨어진 히말라야 설산(雪山)을 육안으로 보고 있다. 중국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4634명(5월 17일 기준)인데 그 두 배의 사람이 대기오염 개선으로 수명을 연장했다. 경제활동과 화석연료 사용이 줄면서 공기가 좋아졌기 때문이다. 팬데믹의 역설이다.


  •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 탐욕 경고 멸종 직면한 세계 ‘그린 뉴딜’ 채택

  • 문 정부 소극적…국제기구가 압박 경제 피해·국격 타격 피할 수 없어


코로나 바이러스는 탐욕의 노예가 된 현생 인류를 향해 최후의 경고를 발신중이다. 생전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기온이 250도까지 치솟고 매일 황산비가 내리는 지구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여섯 번째 대멸종을 중단시키려면 지구에 대한 인간의 학대를 중단해야 한다.


다행히 인류는 ‘그린 뉴딜’이라는 비상구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유럽의 리더인 메르켈 독일 총리는 지난달 ‘녹색 경기부양(green recovery)’을 주창했다. 유럽연합(EU)는 ‘탄소 순배출량 제로’ 달성을 위한 ‘유러피언 그린딜’에 합의했다. EU는 전체 GDP의 1.5%인 330조원을 기후위기 대응에 투자하기로 한 상태다. 미국에서는 2018년부터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피터 부티지지가 ‘그린 뉴딜’ 바람을 일으켜 왔다.


한국은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이지만 경기부양 과정에서 ‘그린’(녹색)의 존재감은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주 취임 3주년 연설에서 ‘한국판 뉴딜’만을 언급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제니퍼 모건 사무총장은 지난달 문 대통령에게 그린 뉴딜 도입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방역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그린 뉴딜을 선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국은 ‘기후변화대응지수(CCPI)’가 61개국 중 58위다.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7위, 에너지 소비 세계 9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세계 꼴찌, 미세먼지 농도 OECD 1위다. 국제사회에서 ‘기후 악당’으로 불린다. 그린피스의 서한은 ‘기후악당 두목’에게 보내는 경고장인 셈이다.


‘녹색’은 진보의 어젠다였다. 진보인 문 대통령이 ‘녹색’에 소극적인 것은 뜻밖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주요 정책이었던 ‘녹색 성장(green growth)’을 의식한 것은 아닐까. MB의 ‘녹색 성장’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은 가치였다. 저탄소 에너지인 원자력을 중시하면서 재생에너지를 키우려 노력했다. 덕분에 2012년 ‘환경 분야의 세계은행’이라는 유엔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GCF) 사무국을 송도에 유치하는 데도 성공했다. 기후변화대응 강국 독일과 경합해 이긴 결과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에서 ‘녹색’은 금기어가 됐다. 대통령 직속이었던 녹색성장위원회는 총리실 산하로 강등됐다. MB에 대한 박근혜의 사감(私憾) 때문에 빛나는 국가 자산이 산산조각났다. 문 대통령도 취임 첫해 “녹색 성장을 계승하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확충하고 있다. 하지만 탈원전 기조 아래 석탄발전 비중이 늘면서 온실가스 배출도 늘어났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은 “탈(脫)탄소 추세 속에서 10년도 가동하지 못할 석탄발전소를 새로 짓는 것처럼 추세에 역행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보수인 MB가 진보의 어젠다인 ‘녹색’을 꺼냈는데 진보인 문재인이 기피하는 것은 아이러니다. 박근혜와 뭐가 다른가. 더구나 여당은 지난 총선에서 ‘2050 그린 뉴딜 비전’을 외치지 않았는가.


총선 이후에는 중진인 송영길·홍영표·우원식·김두관 의원이 ‘그린 뉴딜’을 촉구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지난주 국무회의 비공개 회의에서의 대통령 발언은 의미심장하다. 문 대통령은 “요즘 그린 뉴딜이 화두”라며 “한국판 뉴딜에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도 많은데,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국토교통부가 협의해 그린 뉴딜이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지 서면으로 보고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제 그린 뉴딜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됐다. EU의 그린딜이 실행되면 탄소순수출국 한국은 탄소국경세를 물게 된다. “국내 3개 업체(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가 전기차 배터리 약정 수주액이 300조원이나 되지만 정작 공장은 해외에 짓는다. 전기차 배터리를 깨끗한 재생에너지로 생산하라는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린 뉴딜이 필요하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위원의 진단이다. 스탠퍼드대 연구보고서는 한국이 205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경우 144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지금 세계는 인류와 지구의 관계를 착취에서 공존으로 전환하고 있다.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300년간 지속된 화석연료 기반 물질문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대장정에 나섰다. 문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면 시대착오가 된다. 역사상 최초로 소프트 파워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이미지에 타격이 온다. 기업의 경제적 피해도 피할 수 없다. 한국 대통령이 “기후악당의 두목”이 되면 절대로 안 되는 이유다.


이하경 주필

https://news.joins.com/article/23778959



3.中화웨이 숨통 막은 트럼프… 반도체 패권전쟁 불붙다 조선일보 

성호철 기자


  • 코로나 경제위기] 코로나로 세계 공급망 흔들… 美中日 '반도체 자국생산' 총력전

  • 반도체는 AI시대의석유

  • 美 "반도체는 안보"… 中기업 제재, 인텔·삼성엔 "美에 공장" 요구

  • 中, 자국 반도체 키우려 수십조 퍼부어… 日도 부활 프로젝트 추진

  • D램 70% 점유 삼성·하이닉스, 美中日의 압박 가능성 커져 우려

미국 상무부는 15일(현지 시각) 제3국에서 제조한 반도체라도 미국 기술을 활용한 제품은 중국 화웨이에 팔지 못하게 하는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첨단 반도체가 화웨이로 공급되는 것을 봉쇄하겠다는 의도다. 미국 정부는 "국가 안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와 상무부는 16·17일 연이어 "미국은 화웨이에 대한 비(非)합리적인 탄압을 중단하라" "중국 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지키기 위해 일체의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미국이 화웨이의 숨통을 끊을 제재안을 내놓자 중국이 맞대응하는 미중(美中) 격돌이 제3차 메모리 반도체 대전의 방아쇠를 당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반도체가 전략 무기로 활용되면서 미국, 중국, 일본 등이 자국내 반도체 공장 확보에 사활을 거는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세계 공급망 붕괴론이 불거지면서 '외국에 생산을 의존해선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진 데다, 화상회의 등 비(非)대면 서비스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각인된 것이다.


한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악한 메모리 반도체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미래 기술 경쟁에서 꼭 필요한 '무기'다. 철이 굴뚝 산업의 쌀인 것처럼 반도체는 테크 산업의 쌀이다.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전 대통령 안보 특보)는 "전통 산업에서 석유가 종종 무기로 쓰이듯, 지금은 메모리 반도체가 없으면 세상이 안 돌아간다"며 "메모리 반도체 공장이 웬만한 첨단 무기보다 무서운 시대"라고 말했다.

◇미·중 "반도체는 자국서 생산"

트럼프 행정부는 인텔, 삼성전자, 대만 TSMC에 미국 내 생산 시설을 확대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세 곳은 각각 중앙연산장치(CPU), 메모리, 파운드리(위탁 생산) 분야 세계 1위다. 압박을 못 이긴 대만 TSMC가 15일(현지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에 120억달러(약 14조8000억원)짜리 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매출의 60%가 미국 기업에서 나온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오스틴 파운드리 공장을 확대하라는 압박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트위터에 "중국이 최첨단 기술을 장악해 중요 산업을 통제하려는 시점에서 (TSMC 신설 공장은) 미국 국가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썼다. 이런 기류 탓에 미국의 제재가 파운드리를 넘어 메모리로 확산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중국 정부는 17일 자국 반도체 기업인 SMIC에 22억달러(약 2조7000억원)를 투자했다. 중국은 4~5년 전부터 신생 반도체 기업에 정부 돈을 펀드 형태로 수십 조원씩 넣고 있다. 이 덕분에 양쯔메모리(YMTC), 푸젠진화, 이노트론 등 신생 기업들은 50조~70조원을 기술 개발과 공장 설비에 쏟아부을 수 있었다.

일본도 반도체 부활을 노린다. 일본 경제 주간지 다이아몬드는 최근 "일본 경제산업성이 인텔과 TSMC 등의 생산·개발 거점을 유치하는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업체에 독과점 압박 우려

메모리 반도체는 1970년대엔 미국 인텔과 TI가 장악하고 있었다. 1980년대 전자 기기 제조 강국으로 부상한 일본이 주도권을 가져왔다. 1990년 메모리 톱5는 NEC·도시바·히타치·후지쓰·미쓰비시였다. 1차 대전이다.

한 삼성전자의 전(前) 임원은 "일본에 패한 미국이 이 같은 일본의 독주를 견제하려고 90년대에 한국을 밀었다는 게 정설"이라고 했다. 2차 대전은 한국·미국·일본·독일·대만의 20여 기업이 각축한 2000년대다. 삼성전자가 주도한 치킨게임(상대방이 망할 때까지 초저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전략)에 독일 키몬다, 일본 엘피다 등이 도산했고, 한국이 승리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중국 반도체 굴기(崛起·우뚝 섬)도 버거운데 미국·일본과 리턴 매치를 해야 할 판이다. 과거 메모리 1위였던 인텔은 작년 말 D램을 대체할 P램이라는 신개념 메모리 반도체를 내놨다. 국내 업계는 '미·중·일 정부가 정치적 의도로 '독과점' 카드를 내밀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한국의 D램 점유율이 70%인데다 대부분 한국에서 만든다. 한 반도체 업체 관계자는 "한국 반도체를 자기편으로 하려고 '러브콜'을 보내던 미·중이 돌연 '적'(敵)으로 바뀔 위험성도 크다"고 말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8/2020051800126.htm



4.트럼프의 '기막힌 미사일'은 극초음속 무기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입력 2020.05.18 03:00
  • 기존보다 17배 빨라 요격 불가능… 전세계 2시간내 타격 게임체인저

AGM-183A 극초음속 미사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기존 미사일보다 17배 빠른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우주군기(旗) 공개 행사에 참석해 "우리는 지금 놀라운 군사 장비를 개발 중"이라며 "나는 그걸 기막힌 미사일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미사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극초음속 미사일을 지칭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극초음속 미사일은 통상적으로 최대 속도가 마하 5(음속의 5배)를 넘는다. 현재 기술로는 요격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전 세계 어느 지역이든 1~2시간 내 타격이 가능해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그래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불린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극초음속 무기는 육군과 해군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공동 극초음속 활공체(C-HGB· Common Hypersonic Glide Body)'와 공군이 개발 중인 AGM-183A 극초음속 미사일(ARRW·사진), 보잉사가 개발 중인 X-51 '웨이브라이더' 등이 있다. 지난 3월 미 국방부는 "미 육군과 해군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C-HGB'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극초음속 미사일 실전 배치를 진행 중이다. 러시아는 지난해 12월 '아반가르드' 극초음속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실전 배치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건국 70주년 열병식에서 주한·주일 미군 등을 겨냥한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DF(둥펑)-17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5.간추린뉴스

  • 이태원발 확진168명47%가 2~4차감염으로 밝혀져
  • WHO어린이 괴질경고 미국,영국,프랑스 사망잇따라 미국220명 5명사망 유럽에서230명 발병영국프랑스 1명씩 사망


6.코로나19 확산현황

전세계확진자 4,760,435명(+45,418) 사망316,471명(+2,626)

국내확진자 11,050명(-) 사망22명(-)

주요국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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