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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인을 보면 인사하고 피해가는 바이러스 신명

2020.03.10 11:11 | 조회 8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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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합정도장 김대현(46세, 남)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개벽주 49독 운장주 49독을 외우는데, 태을주를 묵송으로 송주하면서 계수기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처음 보는 형상의 신명 셋이 보였습니다. 


머리에는 영화 <슈렉>의 주인공처럼 나팔관 같은 뿔이 정중앙과 귀 양쪽으로 나 있었습니다. 얼굴은 파란색에 약간 울퉁불퉁하였고 망토를 입고 있었는데 중간 신명은 붉은색, 오른쪽 신명은 파란색, 왼쪽의 신명은 하얀색의 망토였습니다. 


중세 유럽의 왕이 쓰는 것 같은 망토에는 하얀색의 부드러운 닭털 같은 깃털이 레이스처럼 달려 있었습니다. 그들은 땅에서 40cm 정도 떠 있었고, 발이 없는 것처럼 흐느적거리면서 둥실둥실 바람에 날리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보균자신명'이라고 하였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미국 CDC 제공, 합성]


보균자신명은 저희 증산도인들을 마주보면,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기운에 따라서 깍듯이 인사를 하며 옆으로 피해 갔습니다. 마음속으로 '증산도인들은 하늘의 명을 받고 일하기 때문에 어떤 신명도 범접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득 뒤돌아보니 도시의 높은 빌딩들 사이 길가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데, 방금 봤던 그 보균자 신명들이 빨대처럼 가늘어지고 작아져서 사람들의 왼쪽 코구멍으로 들어갔다가 오른쪽 코구멍으로 나오는데 나올때는 먼저 머리만 내밀어서 주변을 살피고는 쭉 빠져나왔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하나같이 얼굴을 찌푸리면서 손으로 코를 한번 훔치고는 얼마 가다가 배를 잡고는 경련을 일으키면서 쓰러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건물 로비의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다가 쓰러지는 사람을 보았는데, 신명들이 떠나면서 "공공장소의 출입문이나 이런 것에 피부를 직접 접촉하는 것은 삼가고, 손수건이나 장갑 아니면 옷 소매를 활용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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