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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장주와 태을주를 읽으니까 바이러스가 사라졌어요

2020.03.18 17:18 | 조회 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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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부천도장 조경숙 도생 (여, 54세)


제가 몸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제방에 누웠습니다.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그때 바이러스가 두 줄로 늘어서 있었습니다. 저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걸 직감으로 알 수 있었어요. 그런데 점점 그 숫자가 늘어나서 세 줄로 섰습니다. 그런데 그 끝이 안보일 정도로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뚱한 상태로 제 몸에 들어오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깜짝 놀라서 눈을 번쩍 뜨고 “가! 가!” 하고 소리 지렀습니다. 이어서 바로 운장주와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바이러스들이 사라졌어요. 정신이 번쩍 든 저는 태을주를 정말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이권환 도생 (남, 39세)

-신도체험, 여러 조상님들 말씀中


"지금 너희가 당면한 폐렴은 바다에서 해풍에 일어나는 파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파도가 거세지면 해일로 변하는 법이니 병란이 파도처럼 거세게 일어나고 밀물, 썰물처럼 정신없이 해변을 오가는 급박한 상황이라도 정신만 차리면 흔들림이 없을 것이니 병란이라는 파도를 무서워하지 말거라."


"병란의 강도가 휘몰아치면 급기야 시두라는 거대한 해일이 육지를 쓸어버리는 쓰나미처럼 너희가 있는 해안가로 몰려올 것이다. 쓰나미가 온다 할지라도 방비만 잘해 놓으면 걱정이 없을 것이다." 

      

앞으로 새로운 병란이 닥쳐서 전염병의 강도가 강해지면 약을 먹어도 견딜 수 없는 고통이 찾아 들 것이다. 처방이 내려진들 생사를 헤매는 지경을 당하는 그런 병을 당하면 무슨 약으로 치병을 하겠느냐.”


"만병통치 태을주라 하지 않더냐. 백약이 무효한 끔찍한 대병도 태을주 앞에는 굴복한다. 천지의 조화 약 주문이 태을주이다. 태을주 조화기운과 신명의 가호로 치병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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