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로
HOME > 게시판 > 회원게시판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괴테의 명언

신상구 | 2026.06.09 14:41 | 조회 22
  • 폰트
  • 확대
  • 축소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괴테의 명언

 

                                         △ '실행하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Knowing is not enough; we must apply. Willing is not enough; we must do.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활용해야 한다. 의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실행해야 한다. '좋아, 해보자!' 하고 있을 때는 정말 의욕이 넘치고, 여러 가지를 찾아보지만, 결국 알게 되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중간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상과 꿈이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의욕만으로는 허우적거릴 때가 있다. 어렵기도 하지만 언제든지 '실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수단이다.

 

                                        △ 행운은 키웠기 때문에 찾아온다

The day of fortune is like a harvest day, We must be busy when the corn is ripe. 행운의 날은 수확일과 같아서, 우리는 옥수수가 익으면 바쁠 것이다. 바쁨 때문에 행운을 깨닫지 못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노력의 결과로 행운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도 있다.

 

                               △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Without haste, but without rest. 서두르지 말고, 하지만 쉬지 않는다. 결과에 급급해 여러 가지에 손을 대다 보니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보상이 없을까 봐,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성과는 그렇게 빨리 얻을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이 아니다. 꾸준히 해 나아가야 한다.

 

                                        △ '지금'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중요하다

Nothing is worth more than this day. 오늘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없다. 오늘보다 더 소중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제로 돌아갈 수 없고, 내일은 아직 손이 닿지 않는다. 부족한 어제에 한탄하기보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내일을 두려워하기보다, 지금 눈앞에 확실히 존재하는 오늘을 살아가자.

 

                                          △ '할 수 있는 일'에 고민할 필요는 없다

Whatever you can do, or dream you can, begin it. Boldness has genius, power, and magic in it.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나 할 수 있다고 꿈꾸는 일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자. 대담함은 천재이자 힘이며, 마법이다. 자주 듣는 말은 "뭐든지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할 수 있다'는 걸 안다면 망설일 필요 없다. 한결같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한다. 그렇게 하면 인생이 분명히 열릴 것이다. <이규철,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괴테의 명언”, 충청일보, 2026.6.8일자.>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게시판 137개(1/9페이지)
공지 게시글이 잘 안 올라갈때 [1]
환단스토리 | 2025.09.15 | 조회 218170
공지 [회원게시판 이용수칙] [4]
관리자 | 2023.10.05 | 조회 722267
공지 상생의 새문화를 여는 STB 상생방송을 소개합니다.
환단스토리 | 2018.07.12 | 조회 894519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괴테의 명언 new
신상구 | 2026.06.09 | 조회 23
어렵게 씌어진 詩 new
신상구 | 2026.06.09 | 조회 26
문인이 죽으면 책도 죽는다
신상구 | 2026.05.28 | 조회 88
행복이란 파랑새
신상구 | 2026.05.28 | 조회 74
베트남전 상이유공자 한정민 시인
신상구 | 2026.05.25 | 조회 82
한정민 시인의 시평
신상구 | 2026.05.25 | 조회 85
주시경 선생의 무덤
신상구 | 2026.05.14 | 조회 200
버나드 쇼의 인생론
신상구 | 2026.04.29 | 조회 507
시는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
신상구 | 2026.04.17 | 조회 593
중년의 우울
신상구 | 2026.04.16 | 조회 573
천재와 광기의 경계인 마이클 라우도어, 사회는 지켜주지 못했다
신상구 | 2026.04.07 | 조회 758
착각(錯覺, illusion)
신상구 | 2026.03.28 | 조회 784
브람스의 죽음을 넘어선 사랑
신상구 | 2026.03.21 | 조회 894
노계 박인로(1561~1642)의 대표작품 소개
신상구 | 2026.03.18 | 조회 935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이긴다
신상구 | 2026.03.17 | 조회 925
행복이란 파랑새
신상구 | 2026.03.14 | 조회 935
처음페이지이전 5 페이지12345다음 5 페이지마지막페이지
삼랑대학
STB동방신선학교
세종문고 쇼핑몰
증산도 공식홈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