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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가 뭐예요 - 천지공사 1부

2023.01.02 01:38 | 조회 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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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상제님의 인류 구원 프로젝트인 천지공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증산도 진리의 정수, 노른자가 다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먼저 천지공사의 기본적인 개념을 알아본 다음,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통해 천상조화정부天上造化政府를 새롭게 결성하시고 지운地運을 통일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인간 역사의 대세를 정하신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세계 인류 역사의 질서인 세운世運과 도道의 종통宗統 전수의 역사인 도운道運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해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인류 구원 프로젝트 천지공사天地公事

💠주요 내용

1️⃣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2️⃣ 천지공사의 실현 섭리와 토대


[1]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류종안 / 삼랑대학 교육법사


🌎천지공사天地公事의 비밀을 담은 도전道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종합적인 안목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방 역사 문화에서 전하는, 우주 이법理法을 주재하시며 실제 역사를 통치하시고 경영하시는 절대자로서의 상제관과 우주 개벽관, 그리고 천지의 열매인 인간론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참동학 증산도甑山道의 성전인 『도전道典』에는 증산 상제님의 위대하신 생애와 말씀은 물론이고 가을 천지개벽天地開闢을 극복하고 상생相生의 새 문명을 열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저도 풀리지 않고 막연했던 하나님의 계획을 도전道典을 통해서 이해하였고,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충격적이고 놀라운 계획과 설계, 인류 미래의 청사진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하대세의 사는 기운이 천지공사에

상제님께서는 ‘천하의 대세大勢를 아는 자에게는 살 기운이 붙어 있고 천하대세에 어두운 자에게는 죽을 기운밖에 없다.’(도전道典 2:137:3)라고 하시며 오직 대세에 눈을 떠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한민족과 인류의 대세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 이야기인데요,


최근 몇 년간에 걸친 코로나 사태로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병란病亂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지구촌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인생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지 근본적인 물음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부와 권력과 명예를 삶의 목적으로 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강, 생명, 특히 생존의 문제에 대해 큰 각성을 주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고 있지만, 앞으로 새로운 변이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단계로 들어간다는 경고음도 동시에 울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 세상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이런 모든 재앙의 근원은 무엇이고,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우주 1년의 가르침과 상극 질서

증산도 진리의 바탕이자 틀인 ‘우주 1년’ 가르침을 보면 이 지구촌 세상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고, 우리는 지금 어느 때에 살고 있는지에 대해 종합적인 안목에서 그 실상을 이치적으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이 시대에 대해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주의 가을이 온다.’ 이 말씀은 그동안 동서양의 모든 성자와 철인, 예지가들이 전한 ‘인류가 맞이하는 대변혁의 실상’과 더불어 ‘종교, 철학, 과학의 핵심 결론’에 대한 해답을 전해 주고, 더 나아가 ‘인류 구원의 문제에 대한 우주관적 해답’을 내려 주고 있습니다.



진리의 원본, 우주 일 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내려 주신 우주 일 년 가르침은 동방 일만 년 역사에서 내려온 천부경天符經과 하도낙서河圖洛書, 주역周易과 정역正易의 핵심이 총체적으로 정리된 진리의 원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주 1년의 핵심은 129,600년의 큰 틀에서 보면, 지구 일 년이 초목 농사를 짓기 위해 둥글어 가는 것처럼, 더 큰 주기의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의 일 년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우리는 봄여름 분열 성장하는 선천先天에서 수렴 결실하는 후천後天 통일 세상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그동안 우리가 살아온 역사는 선천先天 봄여름철 시대로 약육강식, 우승열패,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남성이 여성을 누르는 이런 상극相克의 시대였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인류 역사 과정에서 벌어져 나온 이 고통의 근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밝혀 주셨습니다.


  • 선천先天은 상극相克의 운이라 상극相克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相克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4)


이 말씀은 그동안 이 시대 고통의 근원을 인간의 원죄, 마음의 어두움, 인간의 문제로 국한해 보는 기성 종교에서의 안목과는 다르게, 좀 더 근원적인 문제에 관해 전하고 있습니다. 즉 인간과 만물이 살아가는 대우주, 천지 환경의 틀이 상극의 이치로 돌아가 원한寃恨이 세상에 가득 차서 멸망에 이르렀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을 통해서 세상이 왜 이렇게 혼란스러운지, 그 고통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우리가 살고 있는 가을개벽기는 기성 종교의 성자들이 전한 ‘대병란’과 특히 동학에서 전한 ‘12제국 괴질운수’의 바로 그 시간대입니다. 이때는 선천先天 상극相克에서 비롯된 원한寃恨의 불덩어리와 후천後天 가을철 추살秋殺 기운으로 인해 인간 씨종자만 남게 되는데요, 이것이 요즈음 병란病亂 초기로 들어간 코로나 팬데믹의 실상, 본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새 역사의 이정표, 천지공사

그럼 상제님께서 이 시대 문제를 진단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도로 공사, 수도 공사, 지하철 공사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이 ‘천지공사天地公事’라는 말은 아마 생소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오직 천지의 주인이신 상제님께서 처음 사용하신 용어입니다.


천지공사의 문자적으로 보면 하늘 천天, 땅 지地, 그리고 공변될 공公, 일 사事 자로, ‘공公’은 과거 관원이 어떤 백성들의 송사를 듣고 공정하게 판결을 내리는 말에서 나온 것인데요, 앞에 ‘천지’가 붙어 있어서, 천지 안에 있는 모든 일을 공적으로 심판, 판정하신 것이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천지天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중요합니다. 천지는 하늘과 땅인데, 동양 문화에서 보면 만유 생명의 근원이자 바탕을 의미하고, ‘천부지모天父地母’라 하여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받들어 온 살아 있는 성령聖靈 그 자체입니다. 또한 천지를 떠나서 그 누구도 살 수 없다는 점에서 보면, 바로 생명의 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지공사는 천지의 뜻과 목적을 이루도록 천지부모님이 오셔서 공적으로 이 세상의 기틀을 짜신 새 역사의 이정표, 청사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지공사의 대의

다음은 천지공사의 대의大意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先天開闢 이래로 상극相克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고 후천 오만년 지상 선경세계仙境世界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 이것이 곧 인존人尊상제님으로서 9년 동안 동방의 조선 땅에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라. (증산도 도전道典 5:1:1~3)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


상제님의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존人尊상제님’이란 인간이 천지의 열매로서 인간의 본래 위상을 회복하는 후천後天 인존시대人尊時代를 맞이하여, 인간 존엄의 극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상제님께서 모든 종교가 설파한 대로 몸소 인간으로 직접 오셨음을 의미하며, 바로 그분이 인류를 원한의 상극 질서에서 건져 내어 새 세상,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역사의 이정표를 세우신 것입니다.



[2] 천지공사의 실현 섭리와 토대


🌎천지공사는 예언이 아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예언豫言이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방송, 신문 등 언론 기관의 기자나 학자 등 많은 분들이 상제님의 도전 말씀을 단순히 예언의 하나로 인용하고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 등으로 인하여 많은 언론에서 상제님 말씀을 기사나 칼럼 등을 통해 언급할 때 ‘강증산姜甑山의 예언, 병겁’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것은 상제님의 위격과 천지공사에 대한 부족한 진리 이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를 통해 이 세상 역사 질서의 판을 새롭게 짜셨습니다.


  •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이 성구를 살펴보면, 상제님께서 ‘온 천하가 큰 병이 들었다.’고 하시며 ‘하늘과 땅을 뜯어고쳤다.’고 말씀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 질서를 주재하시는 상제님의 위격과 권능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병든 이 우주, 천지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우주의 원주인原主人이신 상제님뿐입니다.



🌎천지부모의 삼계 개조 공사

여기서 ‘도수度數’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도수는 천도지수天度地數의 준말로 천도天度는 자연의 법칙, 섭리를 뜻하고, 지수地數는 시간의 질서에 따라 현실에서 벌어지는 것으로 신도의 움직임과 함께 땅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역사의 이정표를 의미합니다.





정리를 하면, 천지공사는 병든 천지를 뜯어고쳐 천지의 뜻과 꿈을 이루시는 ‘개벽공사開闢公事’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후천 오만 년 천지, 일월, 인간과 신명의 새로운 살림살이 설계도, 시간표를 상제님께서 9년간 짜 놓으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상제님께서 9년 동안 천지공사를 보셨고, 상제님께 종통宗統 대권을 전수받으신 태모님께서도 약 10년간 천지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즉 천지공사는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인간으로 오시어 삼계三界(天^地^人)를 개조改造하신 공사라 할 수 있습니다.






🌎천지공사의 실현 섭리, 이신사理神事 법칙

그렇다면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 프로그램은 어떤 섭리로 인간 역사에 실현되는 것일까요? 도전道典에는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神明이 먼저 짓나니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도전道典 2:72:2~3)라는 상제님 말씀이 있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도 “그동안 역사 속에 살다 간 신명神明들은 오직 상제님만이 통제를 할 수 있다.”고 하시며 “천지공사는 다른 말로 신명공사神明公事라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말씀을 바탕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신사理神事, 즉 ‘이법理法-신도神道-인사人事’의 법도에 대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이 ‘이신사’는 상제님 진리의 삼박자, ‘진리 구성의 세 가지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크고 작은 모든 사건의 인사人事나 역사 속에 펼쳐지는 모든 일[事]의 이면에는 바로 두 손길, 이법理法과 신도神道가 있습니다. 진리의 첫 번째 바탕이 바로 이理인데요, 이理는 자연의 법칙, 우주 스스로의 이법, 섭리, 이치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이법과 함께 우주의 근원 바탕 자리에는 보이지 않는 신도神道 세계가 있습니다. 세상에 펼쳐지는 인사人事, 즉 역사歷史는 자연의 변화 원리를 바탕으로 신도가 인간 삶 속에 개입을 하면서 전개되는 것입니다.


좀 더 쉽게 표현을 한다면 영화감독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스태프들을 통해 배우가 직접 참여하면서 작품을 만들어 가듯이, 상제님께서는 우주 이법을 바탕으로 신도와 인간을 합일시켜 현실 역사를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천지공사의 밑바탕, 조화정부와 지운 통일

그렇다면 상제님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늘과 땅, 인간의 삼계三界를 개벽開闢하는 공사를 보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신 그 바탕과 법방이 과연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천상에 ‘신명조화정부神明造化政府’를 조직하고 ‘지운地運’을 통일하신 것이며, 이러한 기본 토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인간 역사의 새 운로를 짜신 것입니다.





보통 대통령이 바뀌고 하면 내각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것처럼 상제님께서는 이 우주를 상제님 친정親政 체제로 통치하시기 위해 우주 통치 사령탑인 조화정부造化政府를 구축하셨습니다. 이곳을 통해 천지 개벽 공사의 전 과정을 기획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먼저 “도통신道通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한다.”(도전道典 4:8:6) 하시고 선천 문명의 종장宗長을 후천後天의 종장으로 새롭게 임명하셨습니다. 또한 각성各姓의 조상 선령신先靈神과 역사 속에서 원한이 맺혀 죽은 만고의 원신寃神, 나라를 위해 몸 바친 혁명가인 만고의 역신逆神, 그리고 세계의 지방신地方神을 조직해서 조화정부 공사를 보셨습니다. 여기서 지방신은 지구촌 각 민족, 부족의 조상신祖上神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제님께서는 인간 생명의 모체이자 인간 역사의 기틀이 되는 지운地運, 지기地氣를 통일하셨습니다. 소우주인 인간의 몸에 천지 기운이 내려와 기혈氣血이 운행하듯이, 거대한 영적 생명체인 땅에도 그 기령의 혈맥이 흐르고 있는데, 이 지운地運 또한 신도와 함께 변화의 근본 요인이 됩니다.



그동안 인류사에서 벌어져온 민족간의 전쟁, 분란, 쟁투의 근원 그 이면에는 지방신과 지운이 서로 통일되지 못한 어떤 영적 문제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전주 모악산과 순창 회문산이 서로 마주서서 부모산이 되었나니 부모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모든 가족을 양육 통솔하는 것과 같이 지운을 통일하려면 부모산으로부터 비롯해야 한다"(道典 4:19) 하셨습니다. 특히 이 지기地氣가 최종적으로 응축된 네 명당 사명당四明堂을 밝혀 주셨는데요. 땅속에 기령을 취해서 인류 역사를 바로 잡는 새 역사 창조의 동력원으로 쓰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 한반도가 지구의 혈穴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제님께서도 한반도로 강세하셨고, 우리나라는 동북 간방으로 인류 문화의 열매를 맺는 지리적 섭리가 있다는 것을 밝혀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1강을 통해서 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의 운으로 인해 병든 하늘과 땅을 뜯어 고치시고 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시어 천지공사를 통해 천상조화정부를 새롭게 결성하시고 지운을 통일하시어 인간역사의 대세를 정하였음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약 100여년 전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신 이후 세운世運, 세계역사의 질서와 상제님의 도道, 종통宗統의 전수 과정인 도운道運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천지공사 2부 - 세운世運 공사와 도운道運 공사(👆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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