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의 제정 이유와 어머니의 마음 가사
노인복지법 제6조에 의하면, “부모에 대한 효사상을 앙양하기 위하여 매년 5월 8일을 어버이날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어머니의 마음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엔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니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사람의 마음속엔 온가지 소원
어머님의 마음속엔 오직 한 가지
아낌없이 일생을 자식 위하여
살과 뼈를 깎아서 바치는 마음
인간의 그 무엇이 거룩 하리오
어머님의 사랑은 그지 없어라
<양주동 작사, 이흥렬 작곡>
어버이 날은 낳고 길러 주신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 다만 어린이날과는 달리 법정공휴일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56년[2]부터 5월 8일[3]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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